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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T 는 인터넷을 통해 시험을 치른다는 의미의 ‘Internet-based Testing' 의 약자로 말하기 (Speaking) 테스트가 추가된 새로운 유형의 차세대 토플 시험입니다 .

ETS 에서 이러한 새로운 유형의 시험을 선보이는 이유는 최근 아시아계의 학생들이 토플시험에서 고득점을 얻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영어 구사 능력이 부족하다는 교수들의 지적과 이에 따른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들의 요구때문이라고 합니다 . IBT 에서는 말하기 능력이 강조되어 Speaking 시험이 추가되었고 문법시험이 사라졌습니다 . 문법은 과거의 structure 파트가 아니라 writing 의 일부로 측정됩니다.
두 가지로 나눠서 공부한다.
우선 terms( 용어 ) 부터 공부하되 분야별로 한국말을 먼저 보고 호기심을 유발하며 공부하면 좋다.
그리고 반드시 발음을 공부해야 리스닝과 스피킹까지 연결해서 준비할 수 있다.
IBT 가 되면서 지문이 훨씬 길어지고 더 어려운 수준의 단어들이 나오지만 , 대신 그런 단어는 클릭하면 영어로 뜻풀이가 나온다.
그러나 기본 단어는 당연히 알아야 전체 내용 파악이 빠르므로 직독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주제에 대하여 간단하게 말하는 문제도 있지만 , 듣고 말하거나 ( 강의 듣고 나서 1 분 생각하고 1 분 30 초 동안 말하기 녹음 )
읽고 말하는 ( 지문 읽고 나서 1 분 30 초 생각하고 지문에 대해 요약 , 비교 , 설명 , 분석하여 1 분 30 초 동안 말하기 녹음 )
통합유형 문제가 추가될 예정이다 . 간단한 스피킹 연습부터 시작해야 한다 . 또한 말하기 능력에서 기본을 이루는 요소는 발음.
답을 안다고 하더라도 부정확한 발음으로 녹음을 하게 되면 채점자가 알아듣지 못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한 번 만든 발음은 교정하기 어렵지만 최소한 자신의 발음을 미국인이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발음 수준을 가져야 한다.
더불어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말하기 시험에서 요구하는 것은 회화 수준의 짤막한 대답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자신의 말로 이야기하는 (Paraphrasing) 연습이 절대적이다 .
귀를 뚫는 작업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커다란 컵에 물을 계속 채워 절대량을 확보해야만 하는 작업.
시간이 걸리지만 포기하지 말고 계속 연습하여 어느 정도의 수준에 이르도록 해야 한다.
한가지 스타일을 잡아서 알맹이를 바꾸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이다.
한 문장 자체에 신경 쓰기보다는 우선 전체 스타일을 잡아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
가장 기본이 되는 구조공부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새로운 시험에서 문법 시험 파트가 없어져도 꼭 공부를 할 수밖에 없는 부분.
유형 파악을 하면서 이해중심으로 공부하되, 문제 푸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읽기를 할 때나 말하기를 할 때도 이런 영어 스타일을
고수하려고 노력한다면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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