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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개방화 등으로 외국계 기업의 유치사업이 증가하면서 영어는 입사시험뿐만 아니라 입사 후 승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외국계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기업에서도 필기시험이 폐지 되거나 비중이 작아지면서 영어실력에 대한 평가로 인터뷰시험에서 영어 인터뷰를 보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인터뷰시간이 짧기 때문에 지원자들이 실력발휘를 한다든지 영어 인터뷰를 통해 인성, 품성을
평가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영어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성의 있는 답변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면접위원들이 싫어하는 답변유형이나 영어회화를 전혀 못하는 사람 같은 인식만 주지 않으면, 영어 인터뷰는 일반인터뷰보다 오히려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영어 인터뷰에서는 주로 개인신상, 업무에 대한 개인의 태도나 가치관등 비교적 쉬운 질문들을 한다. 이를 통해 면접관의 경청태도,
눈동자의 움직임, 묻는 말에 대한 성의 있는 답변과 예의 바른 태도, 영어어휘능력,제스쳐, 지루하지 않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개인적 기술, 그리고 그 지원자가 사용하는 영어의 '전달력', '발음', '명확성','속도', '소리의 크기' 등의 기술적인 면도 평가된다.
영어 인터뷰는 사용언어가 단지 영어일 뿐 일반인터뷰와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고 편한 자세로 임하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터뷰 시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주요질문을 뽑아서 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둔다. 영어 인터뷰는 외국인이 직접 하거나
외국어에 능통한 한국인이 할 수도 있으며, 한국인과 외국인이 동석하여 진행할 수도 있다.
영어 인터뷰의 기본은 뭐니뭐니해도 영어로 전달되니 만큼 의사전달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1. 첫인상의 중요성

영어 인터뷰시험장에 들어가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절대로 당황하지 말고 침착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문장의 구사력도 중요한 것이지만 초조한 모습을 보이던가 얼굴을 아래로 수그린다든지 하면 너무 자신감이 없어 보이게 된다. 얼굴을 들고 명랑한 얼굴로 시험장에 들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렇다고 해서 영어회화에는 자신이 있다고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는다면 성공적인 인터뷰시험을 치를 수 없게 된다. 영어 인터뷰시험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문장을 많이 암기하고 준비해야 한다.

2. 간단명료한 답변

답변을 할 때는 효과적으로, 간단하고, 정확하게 해야하며, 시험에 임할 때는 어떤 질문을 받을 때 너무 길고 지루하게 답을 계속하는 것도 그렇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될 수 있는 대로 요점만 추려서 간단명료하게 답하는 것이 좋다.

3. 정확한 시험관 질문의도 파악

시험관이 무슨 질문을 하는 지 이해하는 것은 물론 영어실력의 정도에 달려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빠른 눈치나 감각으로서 이해하도록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혹시 이해가 안가는 질문을 받았을 때는 초조한 안색을 보이는 것보다는 조금 여유 있는 자세로 "죄송합니다마는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겠습니까?"하고 공손히 말을 하면 시험관이 다시 질문을 천천히 정확하게 반복 질문하는 것이 좋다.

4. 지망자의 태도

지망자는 시험관 앞에서는 겸손한 태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지망자가 생각할 때 영어문장 구사력의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될 수 있는 대로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렇다고 너무 겸손함을 나타내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영어능력을 발휘하지 못하여 평가를 높이 받지 못하게 된다면 안 된다.

한국인 앞에서는 정중함을, 외국인 앞에서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면접위원이 외국인인 경우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어야 하지만 자신감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과장된 태도를 보여주면 진실성을 의심 받기 쉽다.

5. 인터뷰시험영어의 특성과 생활영어회화 지식

일반적으로 생활영어를 원만히 하는 지망자는 인터뷰 시험에도 합격할 수 있다. 생활영어의 실력자는 인터뷰시험에도 큰 불편이 없으며, 인터뷰 시험 문제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 한정된 범위와 전공분야에 대하여 질문을 하게 되므로 기본적인 영어회화 실력이 있으면 인터뷰시험에 매우 유리하게 된다.

생활영어는 영어회화의 전반적인 실력을 나타내고 지망자에게는 기본적인 질문인 것이며, 인터뷰 시험에 나오는 영어는 기본 영어지식에 조금 더 구체적인 전문 분야에 관한 질문에 치중한 영어가 되므로 인터뷰 시험영어 내용은 잘 간추리고 정리하여 자연스럽게 대답할 수 있도록 암기하고 훈련 연습할 필요가 있다.

6. 외모의 중요성

인터뷰시험관 앞에 설 때 될 수 있는 대로 의복을 단정하게 하면 인상적이다. 옷보다는 영어 문장의 구사력이 중요하겠지만 외모의 단정함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 머리가 너무 길다든가 너무 이상한 차림의 의복을 입고 시험에 임한다면 그렇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할 것이다.

7. 다양한 지식의 필요성

인터뷰시험을 준비하는 데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필요하다.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항상 여러 분야의 서적들이나, 잡지, 신문 등을 읽고 견문을 넓혀 가면 시험 때에 무슨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대답을 할 수 있다. 인터뷰시험 회화책 및 다양한 서적을 미리 구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8. 표현력의 중요성

정확한 표현력은 매우 중요하며, 자기 의사를 발표할 때는 적절한 어휘선택이 필요하다. 또한 간단명료하게 표현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지망자가 사용하는 어휘는 시험관에게 좋은 인상과 매력을 줄 것이다.

9. 자연스러운 대화법 숙지

면접위원이 외국인인 경우 끝 이름 정도는 기억하고 있는 것이 좋다. 또한 자유스럽게 눈을 바라보면서 대화해야 한다. 또한 되도록 긍정적인 답변을 하되 결론부터 말하고, 나중에 근거를 설명한다.

10. 기본 준비물 소지

기본 준비물을 점검해야 한다. 먼저 자신의 이력서에 대해 완벽하게 숙지한 다음 필기도구, 노트 등을 지참하고 업무 에 대한 관련 리포트 등의 사본을 깨끗이 파일 하여 인터뷰할 때 필요하면 즉석에서 제 출하거나 열람시켜 준비성과 신뢰도를 느끼게 한다.

11. 꾸준한 인터뷰 연습

꾸준하게 인터뷰연습을 해야 한다. 업무와 연결된 예상문제에 대한 답을 작성해 연습하고, 표정이나 대화의 톤 등을 바꿔 가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모습으로 익혀둔다.


1.인터뷰의 약속

Resume등 입사관계 서류를 보낸 뒤 서류심사에 통과하면 회사로부터 인터뷰 일시와 장소를 알리는 서신이나 전화통지가 온다. 만일 이런 연락을 받고 인터뷰일자를 변경해야만 할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예정대로 인터뷰를 보러 가겠다고 연락을 하도록 한다.

물론 통지문 등에 연락을 특별히 요구하는 경우에 한해서 그렇다. 만일 형편상 인터뷰를 보러 갈 수 없을 때는 전화로 사정을 말하고 인터뷰 날짜를 바꾸어 달라고 다음과 같이 말한다.

I'm afraid I have another appointment that day. Is it possible to change the time and day for the interview? I would be available after the 15th of this month.

2. 대기

최근 외국계 기업의 인터뷰는 아주 큰 기업이 아닌 이상 집단인터뷰는 하지 않는다. 그것은 우선 채용규모가 적고, 또한 상시 채용으로 인해 지원자가 아주 많지는 않은 탓이기도 하다. 따라서 면접장소도 특별히 마련된 회의장 등을 사용하기 보다는 작은 응접실 같은 곳에서 2, 3명의 담당자가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일단 약속된 일시에 담당부서를 찾아가면 정해진 면접장소로 안내된다. 소파에 앉아 있으면 대개 커피나 홍차 같은 음료수가 나온다.
한국의 회사라면 그냥 마시라고 하지만, 외국인 회사에서는 “Would you like some coffee or tea?”라고 묻게 된다. 이때 “Anything.”이라고 대답하면 그 애매한 태도가 담당자의 눈에 거슬리게 될 수도 있다. 마시고 싶지 않아도 “Tea, please”라고 대답할 정도로 침착한 자세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 담당자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도 누가 지켜보고 있는지 알 수 없으므로 침착성을 잃고 주위를 둘러보거나 서성거린다든가, 이것저것을 만져보면 안 된다. 또한 담배를 피워서도 안되고, 시계를 들여다 보아도 좋지 않다.

3. 인터뷰의 시작과 진행

호명 혹은 면접관 입장면접장소에 앉아 있다가 인터뷰 담당자가 들어오면 일어서는 것이 예의이다. 그리고 외국인 담당자가 면접장소에 나타나면 악수를 먼저 청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외국인에게는 한국식으로 허리를 굽혀 인사할 필요는 없고, 반듯하게 서서 시선을 마주보고 반갑게 악수하면 된다. 외국인과 악수를 나눌 때 주의할 점은 너무 손을 오래 잡고 있지 않도록 하고, 시선은 상대의 눈에 맞추고 미소를 지을 것, 그리고 장갑을 끼었을 경우에는 당연히 벗도록 한다.

만일 지원자가 많아 대기실에서 호명을 기다릴 경우, 인터뷰 장소를 안내해 주는 직원이 자신의 이름이나 수험번호를 호명하면 비록 그 사람의 직책이 낮아 보이더라도 예의와 친절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 인사교환 일단 인터뷰 상대를 만났을 때는 그냥 “Good morning, sir.”라고 하기보다는 미리 인터뷰 담당자의 이름을 알아두고 “Good morning, Mr.Smith.”라고 하는 것이 훨씬 친근감있게 들린다.

간단한 인사말이 영어로 오고갈 때 상대가 외국인이고 면접관이라는 강박관념 때문에 불필요한 인사를 남발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인사는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주고 받는 것이 예의다.

- 착석 면접관이 “Please have a seat”이라고 말하기 전에는 앉지 않도록 한다. 앉으라는 권유를 받으면 “Thank you, sir(여성일 경우 ma'am)”라고 말한 뒤, 일단 명함에 있는 이름과 직책을 확인, 암기한 후, 가져온 수첩에 넣거나 책상이 있을 경우 책상 위 한쪽에 명함의 내용이 보이도록 반듯이 놓아두도록 한다.
만일 경력자가 자신의 명함을 제시할 경우는 두 손으로 명함의 양끝을 잡고 명함의 내용이 상대를 향하도록 하여 상대에게 정중하게 전달한다.

- 인터뷰의 시작 인터뷰법은 회사나 직종에 따라 다르다. 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인터뷰를 볼 경우 한국인 인사담당자가 경력 일반에 대해 질문하고 외국인 담당자가 어학능력을 체크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예고도 없이 필기시험을 보기도 한다.
신문기사나 팜플렛 등을 제시하고는 일정 시간 내에 번역하거나 글의 요지 또는 자신의 의견을 묻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당황하지 않도록 한다. 외국계 기업의 인터뷰는 평소의 대화력을 테스트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의 질문을 잘 듣고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다면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다음은 외국계 기업의 인터뷰에서 특별히 주의할 점을 정리한 것이다. (참고 사항)


- 올바른 경칭 사용이름을 부를 때 남자에게는 Mr.를 붙이는 것과 같은 올바른 경칭을 사용한다. 여성인 경우 결혼 여부를 판단할 수 없을 때에는 Ms.라는 경칭이 무난하다. 이름을 모를 경우 남성인 경우 sir, 여성일 경우 ma'am이 올바른 호칭이다.

- 칭찬이나 배려에는 항상 감사의 표시 자신에 대해 듣기 좋은 말을 하거나 비록 사소한 것이라도 자신에 대한 배려를 해주면 반드시 고맙다고 인사를 한다. 칭찬을 해줄 때 “No”라고 말하면 상대는 불쾌하게 생각할 것이다.

- 모르는 것은 다시 질문 면접관이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할 때는 더러 알아듣지 못하는 말이 있을 수 있다.
이때 자신의 영어실력이 부족한 것으로 인식될까봐 그냥 우물우물 넘어갔다가 엉뚱한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많다. 못 알아듣는 말은 정중하게 다시 한번 말해 달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보인다.

- 애매한 대답은 회피 “조금 그렇다”든가, “그럴 수도 있다”는 식의 표현은 상대에게 겸손해 보인다기보다는 자신감의 결핍으로 인식되기 쉽다. 차라리 잘 모르는 부분은 “한 가지 물어볼 것이 있다”고 말하고 정확한 이해를 하도록 한다.

- 여유 있는 마음 자세인터뷰때 여유를 가지고 임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누구나 인터뷰를 받는 상황에서는 긴장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인터뷰에서 지나친 긴장은 가장 강한 적이다.
영어 인터뷰에서 실패하는 원인으로는 지나친 긴장감, 침착성의 상실, 자신감의 결여, 애매한 대답, 또한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는 것, 예의범절의 결여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결점을 알고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생각해 두면 영어 인터뷰를 원만히 치를 수 있을 것이다.  

4. 인터뷰의 종료

인터뷰가 끝나고 마지막 인사를 할 때에도 다시 한번 입사의 의지를 표명한다. 그리고 “Thank you for your time” 또는 “I have enjoyed with you. Thank you.”라는 인사의 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때 인터뷰의 결과를 언제 알 수 있느냐는 식의 질문을 하면 오히려 어색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차라리 귀가한 뒤 전화로 물어보는 것이 덜 번잡하고 정확할 것이다. 그리고 인터뷰가 끝났더라도 최종적으로 회사문을 나설 때까지 인터뷰가 계속된다는 인식을 할 필요가 있다.

5. 인터뷰 후

인터뷰가 끝나고 난 뒤 2차 인터뷰의 요청이 올 수도 있고 연락이 안 올 수도 있다. 만일 2차 인터뷰의 요청이 온다면 면접장소와 시간, 구비서류 등을 상세히 물어보고, 가능하면 2차 인터뷰의 면접관이 누구인지를 알아보는 것도 좋다. 만일 2차 인터뷰 요청이 오지 않는다면 마냥 기다릴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합격 여부를 확인한 뒤, 설사 합격이 되지 않았더라도 대답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것이 좋다.
인력충원을 해야 할 경우 자신에게 다시 연락이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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