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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3.7%, 영어·제2외국어 공부한다

                


직장인 83.7%, "영어·제2외국어 공부한다"

[아이뉴스24 2005.11.23 14:30:37]


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영어, 제 2외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전문업체 스카우트(www.scout.co.kr)가 지난 9일부터15일까지 직장인 9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83.7%(753명)가 영어·제2외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영어능력평가로 가장 많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체 응답자 중 45.4%(442명)가 토익을 꼽았으며 이어 회화·토플· 텝스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의견으로 유학 영어시험인 IELTS와 FLEX, 동시통역사 시험 등이 있었으며 영어능력평가를 준비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27.8%(261명)였다.

영어능력평가를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 중 영어성적이 자신의 취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53.7%(363명)가 '50%이상' 이라고 답해 많은 직장인들이 다른 조건보다 영어를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많이 준비하고 있는 제 2외국어로는 일본어를 가장 많이 들었으며, 중국어가 그 다음을 차지했다.

그 외에도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아랍어 등이 있었다.

입사 후 실무에서 제 2외국어의 활용가치에 대한 질문에서는 제 2외국어를 준비하고 있는 응답자 418명 중 절반이상이 '40%미만'이라고 답해 그 실효성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스카우트 기업회원 171명을 대상으로 '제 2외국어에 대한 기업들의 견해'에 대해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59.6%(102명)의 인사담당자가 직원채용 시 영어능력에 대한 평가를 한다고 답했다.

또, 제 2외국어에 대한 가산점 여부에 대한 질문에 43.9%(75명)가 '가산점이 있다'고 답했다.

가장 많은 가산점을 주는 제 2외국어로는 56%(42명)가 중국어, 28%(21명) 일본어, 4.0%(3명)가 프랑스어라고 응답했으며, 12%(9명)는 업무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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