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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70% 업무할 때 영어 사용

                


직장인 70% "업무할 때 영어 사용"  

[세계일보 2005-07-20 10:54]  

영어면접 등을 통해 어학능력을 자체적으로 검증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 4명중 3명은 업무상 영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직장인 1116명을 대상으로 ''영어의 업무활용도''를 설문조사한 결과, 74.5%(831명)가 업무상 영어를 사용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분야는 영어독해로 92.5%(769명)가 ''자주 사용''(63.8%)하거나 ''가끔 사용''(28.8%)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다음으로는 영어회화(76.9%), 영작문(76.7%) 순이었다.

영어를 사용할 일이 가장 많은 직종은 무역수출입 분야로 170명 중 95.9%(163명)가 업무상 영어활용 빈도가 높다고 응답했고 연구(91.7%), 마케팅(85.4%), 공학엔지니어(85.1%) 분야 종사자들도 영어를 사용할 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과정에서도 직장인 10명중 7명은 영어능력 검증을 거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응답자의 67.3%(751명)가 입사시 공인어학성적을 제출하거나 영어면접 또는 영어필기시험을 거쳐야 했다고 응답했다. 이중 72.4%(544명)가 일정점수 이상의 공인어학성적을 제출했으며 영어면접, 영어필기시험 등으로 평가 받은 경우도 각각 44.6%, 13.8%나 됐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bod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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